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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복구

파일시스템 손상
(File system Da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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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파일시스템 손상(Filesystem Damage)
볼륨을 구성하고 있는 영역이 손상되어 논리드라이브에 접근이 안 되며, 윈도우의 경우 [ 디스크관리자 ] – [ 초기화 안됨 ] – [ 할당되지 않음 ] 의 메시지나 포맷여부를 확인합니다.
파일시스템이 손상되는 원인에는 사용자 실수에 의한 파티션 삭제, 각종 바이러스에 의한 데이터 값 변형, OS 구동 시 발생되는 오류로 인한 손상 등이 있습니다.
볼륨을 나타내는 논리영역 중 일부만 변형이 되는 경우도 있고, 실제 데이터 값을 연결해주는 영역과 사용자들이 볼 수 있는 디렉토리 구조가 손상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MS계열( FAT, NTFS) 윈도우 경우 실제 데이터 영역의 변형이 없다면 대부분 복구가 가능합니다.
파일시스템 종류 : FAT16/32, NTFS, EXT2/3/4, XFS, UFS, HFS+, ReiserFS, JFS, ZFS, VxFS HFS+, ReiserFS, JFS, ZFS, VxFS.

※주의사항
드라이브 접근이 안된다고 절대 포맷을 하면 안되며, [ OS재설치 ] [ 복원시디 ] 와 부팅시 [ 시스템복원 영역 ]을 실행하면 안됩니다.

포맷 (Form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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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포맷 (Format)
단순포맷 : 드라이브 접근은 가능하지만, 기존 데이터 연결구조나 루트 디렉토리가 모두 삭제됩니다.
윈도우 ( MS계열 )의 경우 FAT방식은 동일한 영역을 설정하여 포맷을 했다면, 루트디렉토리가 손상되어 서브디렉토리 단위로 복구가 될 수도 있지만, 파티션 사이즈를 다르게 설정하여 포맷을 했다면 좀 더 복구율은 높아 질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포맷된 상태에서 새로운 데이터를 저장하거나, [ 복원용 시디 ]를 실행하는 것은 실제 데이터 값을 변형시키기 때문에 복구율을 떨어뜨리게 됩니다.

로우레벨 포맷 : 각종 유틸이나 영구삭제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데이터 값을 동일한 패턴이나, 난수를 이용하여 USB 및 SD카드 전체를 덮어쓰는 방식입니다. 프로그램 사용도중 중지한다면, 남아 있는 데이터 값을 이용하여 복구를 시도 해볼 수 있지만 100%완료가 된 상태라면 복구가 불가능 합니다.
Window, Linux, Mac, hpunix, solaris, 기타 OS 모두 복구 가능합니다.

삭제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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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삭제 (Delete)
파일삭제는, 해당파일의 데이터 값이 삭제되는 게 아니라, 파일시스템의 데이터 연결고리의 값이 바뀌는 것입니다.
OS에서 삭제 된 데이터영역을 [ 사용 가능한 ] 영역으로 인식을 하기 때문에 데이터를 분석하여 변형된 연결고리를 복구하게 됩니다.

※주의사항
삭제 후 다른 프로그램의 설치, 인터넷검색, 파일 복사등 덮어쓰기를 한 경우는 원래 데이터가 있던 자리에 새로운 데이터로 되기 때문에 복구가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사용자가 직접 복구를 위해 복구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복구된 데이터를 원본 드라이브에 저장하여 복구 가능성을 떨어뜨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덮어쓰기 (Overw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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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덮어쓰기 (Overwrite) OS 재설치
포맷 후 OS를 재설치 하거나 포맷없이 OS를 재설치 하는 것 모두 실제 데이터 값이 변형이 되는 것은 마찬가지나, 포맷을 다시 할 때 파티션 사이즈의 변화가 있다면, 복구 성공여부에 큰 영향을 주게 됩니다.
OS 재 설치로 인해 일부 데이터가 손상되지만 중요파일의 데이터 값이 덮어쓰기가 되지 않았을 경우도 있고, 윈도우의 경우 버전별로 차이가 있긴 하지만 OS가 차지하는 리얼 데이터범위가 대부분 기존 사용되어진 데이터 보다 적은 영역에 설치되기 때문에 복구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주의사항
윈도우가 정상 부팅이 안 된다고 해서 모든 논리드라이브가 손상된 것은 아닙니다.
만일 USB 및 SD카드가 물리적으로 문제가 없다면, 시스템에서 USB 및 SD카드를 분리한 후 외장케이스를 이용하거나 내장으로 연결하여 드라이브 접근 여부를 확인하고 중요 데이터를 백업하시면 됩니다.
누락된 데이터 없이 백업이 완료되면 다시 OS 설치를 하면 됩니다.
컴퓨터를 사용할 때, OS영역과 데이터백업 영역을 분리해서 파티션을 설정하는 것도 OS 재설치로 인해 데이터를 손상시키지 않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OS영역과 데이터영역의 파티션을 구분하여 사용하다가 OS를 재설치 할 때, C 드라이브와 D 드라이브를 혼동하여 반대로 설치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니, 어떤 경우든 OS 재설치의 경우엔 반드시 데이터백업을 하고 설치해야 합니다.
복원용 CD 실행 / 고스트 실행

윈도우와 어플리케이션을 별도로 설치하지 않고 OS 와 중요 어플리케이션을 한 번에 설치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유틸리티 입니다.
같은 논리구조로 OS가 설치되기 때문에 복구율이 다소 떨어집니다.

※주의사항
복원용 CD 는 데이터복원이 아닌 OS복원의 의미 입니다.
문서, 사진, 도면, 메일, DB 등 사용자가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만들어 놓은 데이터 복원이 아닌 단지 컴퓨터의 운영체제와 어플리케이션을 기존 사용 환경과 동일하게 설치해 주는 것입니다.
많은 사용자들이 복원용 CD 가 데이터까지 복구를 해주는 것으로 오해하고 사용한 후 데이터가 유실된 걸 확인하고 복구를 많이 의뢰하십니다.
경우에 따라 중요한 데이터가 복구가 안 될 수도 있으니 잘 숙지하고 사용하여야 합니다.

시스템복원 ( 복원시점 )
시스템 종료직전 운영체제 ( 윈도우)는 레지스트리 및 변경사항에 대한 정보를 system information 폴더에 저장을 합니다.
운영체제에 이상이 생겼을 경우 복원시점 기능을 이용하여 해당날짜로 복원이 가능하나, 윈도우 시스템 관점의 복원이기 때문에 현재와 복원시점 사이에 생성된 데이터가 손상 될 수도 있습니다.

CHKDSK / FSCK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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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CHKDSK / FSCK 실행
OS 부팅 시 파일시스템 오류나 물리적 오류가 발생될 경우, 수동 또는 자동으로 오류를 찾아 복구해주는 기능입니다.
데이터구조 중 일부 값이 변형되어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CHKDSK 가 실행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일 이러한 경우라면 데이터를 분석하여 정상복구도 가능할 수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CHKDSK 이후 2차적인 손상이 없어야 합니다.
CHKDSK, FSCK 로 인해 실제 데이터값이 변형이 되었다면 파일까지 손상되어 복구가 어려울 수도 있지만 데이터분석을 통하여 일부 복구 될 수도 있습니다.

※주의사항
자동으로 오류수정 세팅을 하였을 경우 정상적인 데이터도 변형이 될 수 있습니다.
CHKDSK, FSCK 를 실행하기 전에 중요 데이터를 반드시 백업하셔야 하며, 데이터접근이 안되는 경우엔 반드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셔야 합니다.

파일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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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파일에러
MS OFFICE, 한글, 도면, 메일, DB 등도 메타구조를 가지고 각각의 데이터값과 연동이 되어 있습니다.
실제 데이터값이 정상이라면, 메타구조를 분석하여 복구를 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중요파일이 접근이 안될 때, USB 및 SD카드 문제인지 아닌지 일반 사용자들이 판단을 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논리드라이브의 구조가 변형이 되거나 물리적인 Bad sector등으로 인해 파일이 손상이 되었을 경우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중요파일이 있는 논리드라이브에서 다른 논리드라이브로 카피를 해보는 방법입니다.
만일 카피가 안된다면 논리적인 연결구조나 관련된 영역에 물리적인 Bad sector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경우엔 USB 및 SD카드 전체를 복구 의뢰하셔야 하고, 카피가 된다면 해당파일의 분석이후 USB 및 SD카드 전체에 대한 복구 작업 여부를 판단하게 됩니다.

암호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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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암호복구
암호를 복구하기 위해서 어떠한 방법으로 암호를 설정했는지가 가장 우선합니다.
물리적인 방법으로 암호를 설정했는지, 소프트웨어적으로 암호를 설정했는지, 프로그램 상에서 암호를 설정했는지, 파일 단위로 암호를 설정했는지 등... 어떠한 방식으로 암호를 설정했는지가 가장 우선합니다.
정확한 증상을 알아야 빠르고 정확한 데이터복구가 가능합니다.

물리적 암호
USB 및 SD카드에 직접 세팅하는 방법으로 모든 영역이 bad sector로 인식이 됩니다.
USB 및 SD카드의 동작을 제어하는 영역을 분석하여 해제 하여야 하고, 최근 출시되어진 일부 USB 및 SD카드 외 복구가 가능합니다.
유틸 이용 방법 ( safe guard, safeboot 등) USB 및 SD카드를 논리드라이브로 분할하여 세팅하는 방법으로 데이터 접근은 가능하나 데이터 값이 모두 암호화 되어 있습니다.
세팅당시의 코드 값을 이용하여 복호화 해야 하며, 복호화 실패 시 데이터복구는 불가능합니다.
디렉토리와 파일의 암호화 EFS 또는 비트라커 등을 많이 사용하나 암호생성 당시 키 값이나 패스워드를 잃어버리면 거의 복구가 불가능합니다.

※주의사항 EFS 세팅이 된 상태에서 OS를 설치하여 키 값이 덮어 쓰여 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OS재설치 전에 항상 키 값을 수거하거나 EFS암호를 해제한 후 백업을 해야 합니다.

휴대폰 복구

인식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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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인식불가
USB 및 SD카드가 정상적인 구동이 안되어 COMS 바이오스 나 각종 컨트롤러에서 인식이 안되는 증상입니다.

USB 및 SD카드에서 긁히는 소리나
탁탁 치는 소리가 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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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USB 및 SD카드에서 긁히는 소리나
탁탁 치는 소리가 날 경우

USB 및 SD카드에서 긁히는 소리나 탁탁 치는 소리가 날 경우 신속히 전원공급을 중단하여야 합니다.
이를 그대로 방치하거나 혹은 전원을 끄고 다시 키는 경우 USB 및 SD카드에 치명적인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USB 및 SD카드가 전혀 구동을
안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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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USB 및 SD카드가 전혀 구동을
안하는 경우

USB 및 SD카드 내부의 모터가 손상되거나, 컨트롤러 손상 등이 큰 원인이 됩니다.
컨트롤러의 경우 USB 및 SD카드 고유의 정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정보값이 틀리면 정상 구동이 안됩니다.

※주의사항
컨트롤러 이상시 원본을 항상 보존해야 합니다. USB 및 SD카드에 따라 원본 보존이 안되면, 복구가 어려울수도 있습니다.

정상적인 구동 소리는
들리나 인식이 안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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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정상적인 구동 소리는
들리나 인식이 안되는 경우

USB 및 SD카드의 물리적동작을 제어하는 부분이 손상된 것으로 이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판단력과 기술력이 필요합니다.

※주의사항
물리적인 복구 작업은 정확한 판단력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오랜 경험과 그에 따른 데이터분석력, 설비가 필요합니다.

USB 및 SD카드 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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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USB 및 SD카드 침수
USB 및 SD카드가 물에 빠진 경우엔 바로 전원을 차단하고 청소를 하지 않은 상태로 USB 및 SD카드 겉의 물기가 마르기 전에 신속하게 복구를 맡기시는 것이 복구율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인식은 되나 물리적인
Bad sector 가 발생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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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인식은 되나 물리적인
Bad sector 가 발생한 경우

물리적인 충격이나 논리적 오류등으로 생기는 것으로, 물리적인 Bad sector 의 경우 데이터가 저장되는 미디어, 데이터를 읽고 쓰는 헤드, USB 및 SD카드의 물리적인 동작을 제어하는 영역, 컨트롤러등이 손상되어 나타날 수 있는 증상입니다.

※주의사항
시스템이 느려지거나 데이터 카피가 안된다고 무리하게 작업을 할 경우 USB 및 SD카드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데이터를 복사하는 것은 데이터 영역을 랜덤하게 접근하여 시도하는 것이기 때문에 USB 및 SD카드 미디어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Bad sector가 발생한 경우 중에서 USB 및 SD카드 내부의 부품이 손상이 된 경우는 물리적인 작업을 통해서 데이터를 읽어내야 하며 이는 전문가의 소견이 필요한 부분이니, USB 및 SD카드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면 즉시 USB 및 SD카드 전원공급을 중단 해야 합니다.